블라썸벳 먹튀 blorusm-220.com 상품권 30만원 충전 뒤 총판 잠수
- 사이트 이름
- 블라썸벳
- 사이트 주소
- blorusm-220.com
- 먹튀 금액
- 30만원
블라썸벳 먹튀 사이트 blorusm-220.com은 상품권으로 30만원을 충전한 회원에게 "인터넷 현지 사정"이라는 말만 남기고 충전금을 넣어 주지 않았습니다. 가입을 권한 텔레그램 총판 백호실장(@BackHo840)도 본사 보상을 약속한 뒤 6시간 넘게 답을 끊었습니다.
럭키볼을 소개했던 총판이 권한 새 사이트
제보자는 같은 총판이 홍보하던 럭키볼(luk-248.com)을 문제없이 쓴 적이 있어 블라썸벳에도 가입했습니다. 총판이 운영하는 "업계1위 [백호] 공지방"에는 블라썸벳 입금 플러스 규정과 첫충·매충 혜택이 이어 올라왔고, 전날 회원 10명이 가입해 오늘은 10명만 더 받겠다는 공지도 있었습니다.
상품권 번호를 보내자 시작된 대기
첫 번째 충전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에는 고객센터 안내대로 10만원권 상품권 세 장의 번호를 보내고 충전을 눌렀지만, 돌아온 답은 현재 인터넷 사정으로 잠시만 기다려 달라는 말이었습니다. 얼마나 더 걸리느냐는 질문에는 답이 없었습니다.
총판에게 따지자 본사에 전달하는 중이라며, 빨리 복구되면 본사에서 보상하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길면 몇 시간"이라며 통화 연결 중이라던 총판은 그 뒤로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블라썸벳 대신 "Sample" 로고가 뜬 화면
제보자가 올린 사이트 화면에는 블라썸벳 이름 대신 "Sample" 로고와 EU SPORTS 배너가 떠 있습니다. 공지방 홍보 글, 총판과 나눈 대화, 상품권 번호를 보낸 고객센터 대화도 함께 남아 있습니다.
총판이 대신 사과하는 먹튀사이트
충전 직후 서버나 현지 사정을 핑계로 대고 총판이 대신 사과하며 시간을 끄는 것은 입금만 받고 빠지려는 곳에서 자주 보이는 흐름입니다. 예전에 같은 총판을 통해 문제없이 이용했더라도, 그가 새로 소개하는 사이트까지 믿을 근거는 되지 않습니다. 백호 공지방에서 새 입금 이벤트를 보더라도 상품권이나 테더를 먼저 보내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