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 스포츠 먹튀 on-goma.com 당첨금 1,200만원 총판에 넘겼다
- 사이트 이름
- 꼬꼬마 스포츠
- 사이트 주소
- on-goma.com
- 먹튀 금액
- 1200만원
꼬꼬마 스포츠 먹튀 사이트 on-goma.com은 회원의 당첨금 1,200만원을 "총판이 요청해서 총판에게 보냈다"는 이유로 지급하지 않고, 아이디 접속까지 막았습니다. 회원 보유금을 본인 동의 없이 남에게 넘겼다는 설명입니다.
회원 돈을 총판에게 보냈다는 답변
제보자는 MLB 배팅으로 1,200만원을 만들었지만 환전되지 않았습니다. 고객센터 게시판에 문의하자 "회원님 당첨이 총판으로 보내 달라고 요청 왔다", "총판이 회원님 테더로 보내 주신다고 한다"는 답이 차례로 달렸습니다.
이후 로그인하자 해당 아이디는 접속할 수 없으니 관리자에게 연락하라는 안내만 떴습니다. 제보자는 보유금의 명의를 바꿔 주기도 한다는 말까지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문의 게시판에 그대로 남은 답변 두 건
신고 자료에는 적중한 배팅 내역, 총판 송금을 말하는 고객센터 답변 두 건, 머니 변동 내역, 아이디 접속 불가 안내가 함께 올라와 있습니다.
보유금을 제3자에게 넘기는 먹튀사이트
회원 보유금을 총판이나 다른 사람 명의로 돌리는 곳이라면 어떤 금액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총판을 통해 가입했다면 더 조심해야 합니다.
부릉벳으로 안내를 받는다면
같은 날 올라온 다른 신고에서는 부릉벳(on-bbr.com)과 꼬꼬마 스포츠를 같은 곳으로 지목했습니다. 두 이름 중 어느 쪽으로 가입을 권유받더라도 1,200만원이 사라진 이 사례를 먼저 떠올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