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먹튀 f1-77.com 구 벳코어에서 원금만 돌려주고 55만원 미지급
- 사이트 이름
- F1
- 사이트 주소
- f1-77.com
- 먹튀 금액
- 55만원
F1이 과거 벳코어에서 발생한 미지급 피해와 함께 다시 알려졌습니다. 벳코어의 총판으로 활동했다는 신고자는 지인이 15만원을 충전해 70만원을 만들었지만, 사이트가 원금만 돌려주고 당첨금 55만원은 지급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회원 모집을 돕던 총판이 지인의 환전을 요구했습니다
신고자는 사이트 홍보를 시작한 뒤 2주 동안 회원 226명을 모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벤트와 운영진의 응대를 보고 지인에게도 소개했지만, 지인이 돈을 따자 계정 이용이 막혔다고 합니다.
총판이 직접 따지자 운영진은 아이피 문제를 언급하며 원금만 출금 조치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지인은 96테더를 보냈는데 돌아온 돈은 95테더뿐이라고 알렸습니다. 신고자는 스포츠와 미니게임을 이용한 회원에게 다계정과 첫 충전 악용을 이유로 당첨금을 주지 않았다고 항의했습니다.
피해를 따진 뒤에는 총판 페이지도 차단됐다고 합니다
신고자는 지인의 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총판 페이지도 막혔다며 관련 대화를 공개했습니다. 이후 벳코어에서 위너와 인텔을 거쳐 F1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경고했습니다.
F1은 이처럼 원금만 일부 돌려주고 당첨금을 지급하지 않은 피해와 함께 공유하는 먹튀사이트입니다. f1-77.com에서 충전 혜택을 제시해도 이용하지 마세요. 명칭이나 홍보 문구가 달라져도 기존 피해를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